[프로필]이기순 여가부 차관…여성·청소년 정책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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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으로 내정된 이기순(59) 전 여가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여성·청소년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관료 출신이다,


경기 가평 출신으로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했고 문화공보부 국립중앙박물관, 정무제2장관실,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 여성부를 거쳐 여성가족부에서 근무했다.

1998년 캐나다 요크대 대학원 여성학과를 졸업하고, 2016년에는 이화여대에서 여성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여가부에서는 재정기획관, 혁신인사팀장, 권익증진국장, 여성경제위기대책추진단장, 가족정책관, 여성정책국장, 대변인, 기획조정실장, 청소년가족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2018년 11월 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에 취임했다. 3월에는 충남대 인문대학원 초빙교수에 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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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 ▲송곡여고 ▲고려대 사학과 ▲캐나다 요크대 대학원 여성학과 ▲이화여대 여성학 박사 ▲문화공보부 국립중앙박물관 ▲정무제2장관실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관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장 ▲여성가족부 대변인 ▲여성가족부 기획조정실장 ▲여성가족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 ▲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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