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B 함유" 웅진식품, '빅토리아 비타비' 출시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웅진식품이 인헨스드 스파클링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빅토리아 비타비'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빅토리아 비타비는 탄산과 블러드 오렌지맛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비타민 B1, 나이아신(B3), 판토텐산(B6), 비타민B6 등의 성분을 함유했다. 2015년 출시된 탄산수 브랜드 '빅토리아'는 연 평균 70% 수준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탄산수에 기능성 성분을 더한 브랜드를 출시했고 현재까지 18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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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관계자는 "빅토리아 비타비는 비타민B에 탄산, 그리고 블러드 오렌지가 조화로운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빅토리아는 소비자 취향에 맞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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