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어머니연합회장, 지역경찰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

광양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 ‘합동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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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광양경찰서(서장 장진영)는 지난 5월 4일 경찰서 백운마루에서 녹색어머니연합회장과 지역경찰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년 광양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 광양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활동해 줄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 및 16개 초등학교 지회장에 대한 신규회원 위촉과 그 간 봉사활동에 힘써 준 회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발대식후 광양읍 마로초등학교 통학로에서 경찰과 합동으로 보행자 무단횡단 금지,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금지, 학교 앞 서행운전 등 교통법규 지키기를 홍보하며,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장진영 광양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서는 녹색어머니회의 도움과 활동이 절실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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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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