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 /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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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규민 기자] 서울 소재 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성범죄 관련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A경찰서 소속 B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B씨는 서대문구에서 만난 여성을 집으로 데려가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입건 돼 조사 중인 사안”이라면서도 “구체적인 범죄행위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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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경찰서는 B씨를 우선 직무에서 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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