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잠바주스와 손잡고 ‘캐리비안 패션빙수’ 선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SPC그룹의 파리바게뜨는 잠바주스와 손잡고 열대과일의 상큼달콤한 풍미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패션빙수’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캐리비안 패션빙수는 이른 무더위로 시원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겨냥한 것으로, 상큼한 열대과일 맛 눈꽃얼음 위에 망고, 드래곤후르츠,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 3종을 듬뿍 올려 과일 본연의 신선한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잠바주스의 대표 인기 메뉴인 캐리비안 패션 스무디를 빙수로 구현해 상큼한 열대과일의 맛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다.

AD

또한 망고, 파인애플 등 화려한 색감의 열대과일 얼음과 과일 토핑이 마치 휴양지를 연상케해 음식의 맛만큼 비주얼도 중요시하는 MZ세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파리바게뜨는 예상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