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 전립선암 치료제 'FC705' 美 FDA 임상 1·2a상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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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퓨쳐켐 퓨쳐켐 close 증권정보 220100 KOSDAQ 현재가 15,6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5,860 2026.05.21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퓨쳐켐, 1분기 매출 25% 증가…"하반기 신약 매출 본격 반영 기대" 퓨쳐켐, 국내 최초 전립선암 진단 신약 식약처 품목허가 승인 퓨쳐켐, 전립선암 진단제 '프로스타뷰주' 식약처 허가 획득 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임상 1·2a상을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


미국 임상은 메릴랜드 대학 의료센터(University of Maryland Medical Center) 외 5개 기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를 대상으로 안정성 및 유효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1상에서는 100mCi 용량으로 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단일투여를 진행하고, 2a상에서는 100mCi 용량으로 20명 환자를 대상으로 반복투여를 진행한다.


퓨쳐켐 관계자는 "국내 임상1상 중간발표에서 임상에 참여한 거세저항성전이 환자 중 PSA(전립선특이항원) 수치가 최대 92% 감소해 적은 용량의 단일 투여로도 높은 유효성을 확인했다"며 "경쟁 약물인 플루빅토의 FDA 승인으로 퓨쳐켐의 FC705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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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퓨쳐켐의 국내 임상 1상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앞서 2월 1상에서 유효성을 확인한 100mCi 용량으로 국내 임상 2상을 신청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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