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다음달 10일까지 경북 울진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경북 우수상품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11번가가 다음달 10일까지 경북 울진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경북 우수상품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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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다음달 10일까지 경북 울진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경북 우수상품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북 소재 판매자들의 가공식품, 생필품, 유아용품 등 우수상품 800여개를 10%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경북 영천 찬이네 과수원 사과즙’, ‘경주제과 찰보리빵’, ‘경북 문경 오미자청’ 등이 있다.

11번가는 기획전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 산불피해 이재민의 구호와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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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판매자들과 상생하고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사들을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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