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송림 한국어린이집 총연합회 인천시 민간분과 부평지회장(사진 왼쪽부터), 윤명옥 GM한마음재단코리아 사무총장, 차준택 부평구청장, 문미자 산곡노인문화센터장, 강성열 부평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장이 29일 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GM>

조송림 한국어린이집 총연합회 인천시 민간분과 부평지회장(사진 왼쪽부터), 윤명옥 GM한마음재단코리아 사무총장, 차준택 부평구청장, 문미자 산곡노인문화센터장, 강성열 부평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장이 29일 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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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GM한마음재단코리아는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인천부평구, 인천산곡노인문화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지역사회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환경 관련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것으로 교육을 받은 어르신 환경 전문가가 지역에 있는 어린이집으로 가 아이 눈높이에 맞는 환경교육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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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식은 GM의 탄소 배출 제로 비전과 연계해 국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실천하기 위한 GM 한국사업장의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아이들에게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사회 전체의 환경 인식을 높이는 데 중요한 초석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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