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사회, 지역 내 주민 건강 증진 성금 1667만원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의사회가 제36차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성금 1667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광주광역시의사회는 해마다 성금 전달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광주지역 내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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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 광주광역시의사회장은 “국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의사회 회원 분들이 마음을 모아주셨다”며 “해마다 나눔에 참여해주는 의사 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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