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 7시 25분 SBS 방영
11분 분량 에피소드 총 52편으로 구성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SAMG)는 신작 3D 애니메이션 ‘슈퍼다이노’를 SBS에서 첫 방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제공 = SAMG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SAMG)는 신작 3D 애니메이션 ‘슈퍼다이노’를 SBS에서 첫 방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제공 = SA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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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SAMG)는 신작 3D 애니메이션 ‘슈퍼다이노’를 SBS에서 첫 방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애니메이션은 각 11분씩 총 52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이달 27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25분에 SBS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슈퍼다이노는 미지의 섬 ‘쿵쿵섬’을 배경으로 위기에 빠진 공룡 친구들을 돕고 호시탐탐 공룡을 노리는 악당과 맞서기 위해 결성된 공룡 구조대 ‘렉스팀’의 활약상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


렉스팀은 리더인 ▲티라노사우루스 디노를 비롯해 ▲트리케라톱스 케라 ▲스테고사우루스 벤 ▲브라키오사우루스 해리 ▲프테라노돈 윈디까지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5종의 공룡으로 구성됐다. 이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천재 소녀 ‘조이’는 뛰어난 과학 지식을 발휘해 렉스팀 멤버를 위한 이동수단(비클)을 만들어 내는 등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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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훈 SAMG 대표는 “슈퍼다이노는 순수한 공룡 캐릭터를 선보이는 차별점을 두고 티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공룡 캐릭터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펼쳐 나갈 것”이라며 “기획부터 글로벌 키즈 타겟으로 제작된 콘텐츠인 만큼 세계 시장에서 사랑 받는 K-공룡 IP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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