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 개최

경남 창원국제사격장.

경남 창원국제사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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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2022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가 오는 20일부터 5일간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다.


한국실업사격연맹 주최, 경남사격연맹 주관으로 열리며, 전국 실업팀의 우수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국내 사격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기록향상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는 전국 25개 팀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300m, 50m 러닝 타깃(이동 표적)을 제외한 국제대회 전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코로나19 감염자의 폭발적인 증가에 따라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며, 경기 전반에 걸쳐 방역 대책과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창원시는 2009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3회 중 11회를 개최했으며, 허성무 시장은 대회 개최를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한국실업사격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창원국제사격장은 선수 동선을 최소화하는 과학적 설계와 전 종목 전자표적 시스템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춘 곳”이라며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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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그동안 흘린 땀이 헛되지 않도록 좋은 성과를 거둬, 소속팀의 명예와 개인의 영광을 드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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