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전남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12개소 선정
지역문제 해결·살고 싶은 마을형성 사업비 5700만원 지원
[영암=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전남 영암군이 2022년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총 12개소가 선정됐다.
전라남도가 주관한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은 주민 간 긴말한 관계 형성을 통해 공동체 의식 회복을 지향하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발굴 ·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사업은 공동체 활성화 사업 분야 학산면 짚풀내음 외 8개소와 씨앗 단계 2개소, 새싹단계 1개소다.
군은 이번 공모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다양화로 지역 문제 해결 역량 강화와 살고 싶은 마을 조성을 위해 주민이 참여하는 사업들을 발굴 · 공모해 좋은 성과를 얻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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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을 투자경제과장은 “주민 스스로 마을 활동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고 창의적으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해 마을공동체 사업이 지속해서 활성화되고, 한 단계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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