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성 청주자생한방병원 병원장과 김용선 청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우성 청주자생한방병원 병원장과 김용선 청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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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청주자생한방병원은 청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지역 아동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주자생한방병원은 청주시지역아동센터 임직원 165명과 2190명의 센터 이용 지역 아동들을 위해 척추·관절 질환 예방 및 치료에 앞장선다. 청주자생한방병원은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근골격계 질환과 관련된 건강 강좌를 열어 지역 아동들의 건강을 챙길 계획이다.

최우성 병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모두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의료기관이 돼 기쁘다”며 “특히 아동들이 튼튼하게 성장해 각자의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척추 건강을 꼼꼼히 챙기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자생한방병원은 최근 지역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희망드림 장학금‘을 마련하고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통해 소외 이웃들을 돕는 등 지역 상생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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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개원한 청주자생한방병원은 추나요법을 중심으로 침치료와 약침, 한약처방 등 한방통합치료를 통해 허리디스크와 목디스크 등 근골격계 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와 환자 안전관리 시스템의 우수함을 인정받아 충북권 최초로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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