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대응 및 사업모델 적법성 검토 등 제공

중소 핀테크 업체도 규제 대응능력↑…핀테크協, 무료 컨설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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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중소 핀테크(금융+기술) 회원사에게 법무 및 규제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핀테크산업협회는이 같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협회는 자체적 법무·규제 컨설팅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각종 핀테크 관련 규제 문의 ▲사업모델 적법성 검토 ▲일반 법무 자문 등 원스톱 법무·규제 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다수 핀테크 기업들이 자체 법무·대관 여력 부족으로 관련 금융 규제에 대응하거나 사업모델의 적법성을 검토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지원한다는 취지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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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주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은 "이번 법무·규제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통해 협회와 회원사 간 소통을 강화하고 핀테크 업계 전반의 준법경영 및 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국내 핀테크 업계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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