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17도 미만 부문, C1→17~21도 부문 대상 싹쓸이

소주는 고마 ‘부산’아이가 … 대선·C1소주, 올해 ‘대한민국 주류대상’ 大賞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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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대선’과 ‘C1’이 국내 최대 주류 품평회인 제9회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을 동시에 받았다.


‘대선’은 17도 미만 부문에서 6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C1’은 2016년 이후 17도 이상 21도 미만 부문에서 두 번째 대상을 거머쥐었다,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된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70여명의 전문 주류 시음단이 엄격하게 심사해 소주, 맥주, 위스키, 스피릿, 우리술, 와인, 사케 등 주종별 최고의 술을 뽑아 시상하는 행사이다.


대선주조 측은 “과당 0% 저칼로리 소주로 전면 리뉴얼해 산뜻하고 깔끔한 맛에 기존 대선소주의 품격있고 깊이 있는 맛을 유지한 점이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지난 1월 전면 리뉴얼을 단행한 대선소주는 과당, 소금, 아미노산 등을 전혀 첨가하지 않아 기존 제품보다 낮은 칼로리를 자랑한다.


소비자로부터 출시 50여일 만에 누적 판매량 1370만병 돌파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소주 17도 이상 21도 미만 부문 대상을 수상한 C1소주도 대선소주와 함께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C1은 국내 최초로 숙취해소와 간장보호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아스파라진을 첨가해 업계의 돌풍을 일으켰다. 특허받은 음향진동 숙성공법으로 부드러운 풍미와 정갈한 맛도 자랑한다.


지난 11일 예정됐던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 시상식과 비즈니스 테이스팅 행사는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으로 오는 4월 7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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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그룹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대선주조의 주력 제품들이 국내 가장 권위 있는 주류 품평회에서 대상을 받아 기쁘다”며 “대선과 C1소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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