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국가생산성대상 정부포상' 공개 모집
23일 설명회 개최…내달 15일 접수 마감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는 생산성 향상 유공자의 공로를 치하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2022년 국가생산성대상 정부포상' 후보자를 내달 15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 활동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법인, 단체와 유공자를 발굴하는 정부포상제도이다. 1962년 민간포상으로 제정돼 1987년 정부포상으로 변경됐다.
포상 부문은 기업의 생산성 경영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종합대상, 생산성 혁신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특별상 부문과 개인 유공 부문이 있다.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등을 수여해 오고 있다.
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포상 요건을 갖춘 후보자를 대상으로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예비심사, 서류심사, 현장확인, 공적심사, 공개검증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최종 포상 후보자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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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는 안내를 위한 설명회를 오는 23일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한 개별 설명회도 예정돼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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