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화장품 앰플엔 “신제품 ‘블레미샷 앰플’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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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코리아나 화장품의 앰플엔은 지난 7일 뷰티 크리에이터 ‘유리숍’과 함께 진행한 소셜 마켓에서 신제품 ‘블레미샷 앰플’을 완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마켓은 앰플엔의 첫 프리미엄 라인인 ‘블레미샷 앰플’을 정식 출시 전 소비자들에게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뷰티 크리에이터 유리숍은 약 한 달 동안 직접 제품을 사용한 후기를 공유했다.

다음 달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앰플엔의 블레미샷 앰플은 자외선에 의한 기미·잡티·주근깨 등 피부 흔적 케어에 도움을 주는 집중 미백·잡티 앰플이다. 피부 토닝을 위한 ‘멜라케어(MELA CARE)’ 성분과 앰플엔의 특허 성분인 ‘비타민 나무 열매 추출물’을 함유했으며,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식약처 고시 기준 최대 함량으로 담아 미백 시너지를 높였다.


또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제품 사용 7일 후 기미, 잡티, 주근깨와 같은 색소침착 면적 완화에 도움을 주며, 지속적으로 사용 시 피부 겉 기미 수부터 피부 표면 아래 깊은 기미 수를 개선해준다는 점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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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플엔 관계자는 “이번 마켓에서 신제품 블레미샷 앰플을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여 오픈 단 2분만에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프로모션 물량이 완판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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