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내달 나고야 운항재개…日 노선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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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11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37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1013억원…"통합 준비·화물 매각 영향"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은 다음 달 1일부터 일본 나고야 운항을 다시 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일본이 입국자수 제한이나 격리를 완화하는 추세에 맞춘 조치로 11개월 만의 재개다. 주 1회 운항한다. 인천공항에서 오전 8시30분에 출발해 현지 시간으로 오전 10시25분에 나고야 중부공항에 도착한다. 현지 출발은 오전 11시25분, 인천공항 도착은 오후 1시30분이다.

이와 함께 이달 27일부터 인천~나리타 노선은 주6회에서 매일 운항으로, 인천~오사카 노선은 주3회에서 5회로 늘린다. 인천~후쿠오카는 주1회에서 2회로 증편키로 했다. 회사 측은 자각겨리 완화 동향 등을 살펴 추가로 늘리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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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이달 들어 하루 입국제한 인원을 3500명에서 5000명으로 늘렸다. 이날부터 7000명으로 늘어난다. 우리나라에서 출발한 백신접종 3차 완료자라면 일본 입국 시 자가격리도 7일에서 3일로 줄었다. 일본에 입국할 때는 출발 72시간 전 발급받은 PCR 음성확인서, 입국 전 전자질문표 작성, 스마트폰을 갖고 있어야 한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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