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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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태민 기자]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1일 정부 이양에 필요한 제반 업무를 차질없이 챙겨 나가기 위해 ‘새정부 준비팀’을 즉각 구성해 운영할 것을 지시했다.


권 장관은 이날 주요 간부회의에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구성되면 중기부의 주요 정책현안에 대해 보고하고 향후 필요 사항들을 검토할 것이므로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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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코로나19 팬데믹, 우크라이나 사태 등 아주 중요한 시기에 새 정부가 출범하게 된 만큼 대통령직 인수위, 인사청문회 등 정부 이양에 필요한 제반 업무를 잘 챙겨야 한다"며 "소상공인 손실보상과 방역지원금 지급,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출 만기 연장, 우크라이나 사태 대응 등 주요 현안 사항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덧붙였다.


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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