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제니는 10일 자신의 SNS에 “핑크 하와이안 걸” 이라는 멘트와 함께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분홍색 셋업을 맞춰 입고 하와이 해변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한편 제니는 최근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