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한국표준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진옥동 신한은행장(왼쪽)이 강명수 한국표준협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1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한국표준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진옥동 신한은행장(왼쪽)이 강명수 한국표준협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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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1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표준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한국표준협회는 수상 배경으로 상생을 골자로 한 신한은행 혁신서비스 ‘땡겨요’와 선도적인 금융권 디지털 전환(DT)을 꼽았다.

신한은행도 한국표준협회에서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 14년 연속 1위 등 다양한 서비스 품질 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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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에게 이로운 서비스가 곧 혁신”이라면서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 향상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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