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바이오메드, 체외진단 고객응대 챗봇 'AI 바우처 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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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사 롤링스톤 롤링스톤 close 증권정보 214610 KOSDAQ 현재가 2,29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29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더바이오메드 "종속회사 자료 미제공으로 반기보고서 의견거절" [특징주]더바이오메드,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주관하는 2022년 AI 바우처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AI 바우처 지원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혁신에 도전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인공지능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체외진단 분야 고객 응대를 위한 인공지능 챗봇을 개발할 예정이다. 챗봇을 통해 제품 사용방법, 구입문의, AS접수 등을 24시간 대응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의 빠른 확산으로 국내외 자사 코로나19 진단키트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했다"며 "자사 진단 장비, 키트, 그리고 진단 시스템(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고객 문의 사항을 디지털 데이터화하고 AI 솔루션을 통해 세계 각국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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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영어를 비롯한 주요 수출국 현지 언어(말레이시아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등)로 서비스함으로써 고객 확보와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올해 10월까지 해당 사업을 마무리 짓고 적용시킨다는 계획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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