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감천항 동편부두를 방문해 안전통행로 설치 현장을 점검 중이다.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감천항 동편부두를 방문해 안전통행로 설치 현장을 점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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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강준석 사장이 지난 8일 부두 내 근로자의 보행 중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한 안전통행로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


강준석 사장은 국내 최대 냉동 수입수산물 하역기지인 감천항 동편부두를 찾았고 코로나 19 현장방역 활동을 점검한 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한 수산물 하역업계 동향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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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사장은 “국내 최대 원양수산물 하역항이자 수리조선업체가 밀집한 감천항의 운영 활성화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을 자주 찾아 업체와 소통하고 애로사항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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