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에서 열린 학교회계 회의.

영양교육지원청에서 열린 학교회계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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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경북 영양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관내 초·중학교 행정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회계 적극 집행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1학년도 학교회계 재정집행 현황 점검과 불용액 최소화 방안, 정리추경 예산편성 시기 점검 등이었다.

학교 회계연도 마감일이 2022년 2월 28일로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교육활동에 필요한 예산을 좀 더 적극 집행하도록 권하는 자리였다.


이번 회의는 1월 10일~2월 25일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학교회계 적극 집행을 위한 현장 컨설팅 사업으로 진행됐다. 일선학교에서 회계 운영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실제로 집행률을 올리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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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고 교육 환경개선을 위해 재정집행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한다”며 “영양청은 학교회계 집행률을 끌어올리고 불용률을 최소화하기 위해 회계 마감일까지 노력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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