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돌로 세 번 간 어메이징 오트…고소함의 본질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매일유업은 대표적인 식물성 음료 아몬드브리즈를 국내 최초로 소개한 데 이어 최근 새로운 식물성 음료인 ‘어메이징 오트’를 선보였다. 어메이징 오트는 언스위트와 오리지널 2종으로, 청정 핀란드산 오트를 원물 상태로 수입해 맷돌 방식으로 껍질째 세 번 갈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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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오트 언스위트는 달지 않은 오트 본연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그대로 맛볼 수 있고,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은 설탕 대신 프락토올리고당으로 오트의 풍부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어메이징 오트는 지난 8월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후 현재까지 약 170만개의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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