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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북한 노동당이 전원회의 4일차 회의에서 신년 방향성이 담긴 결정서 초안을 최종 심의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30일 노동당 제8기 제4차 전원회의 4일차 회의가 진행됐다고 31일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회의에서는 부문별 분과 연구 및 협의회들을 결속하면서 결정서 초안에 보충할 건설적 의견들을 종합하여 최종 심의했다"며 "전원회의는 계속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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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원회의 최종 결과는 해를 넘겨 나올 가능성이 커지면서 최종 보고 및 결론 형식으로 김정은 총비서의 신년사를 갈음할 것으로 보인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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