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글로벌 품질 인증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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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제주삼다수의 품질경영표준 ISO9001을 갱신함과 동시에 미국 NSF 인증까지 성공적으로 갱신했다고 30일 밝혔다.


ISO9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승인한 품질경영표준으로 최고경영자가 중심이 돼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 확보를 위해 경영활동 전반에 걸쳐 모든 조직 구성원이 참여하는 전사적 경영관리시스템이다.

제주삼다수는 2000년에 ISO9001을 취득해 현재까지 유지관리하고 있으며, 고객중심의 품질경영을 위한 전사 참여, 의사결정, 지속적 개선 등 체계화된 경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위생협회(NSF)의 NSF 인증 불시 심사를 통과해 2008년 최초 인증 취득 후 13년 연속 인증 갱신에 성공했다.

이 외에도 코로나19 비상상황 속에서 비대면 온라인 심사로 진행된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을 갱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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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가 청정 지하수로 만들어지는 만큼 엄격한 품질관리와 끊임없는 품질혁신을 통해 고객만족은 물론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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