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형 일자리' 추진 전북 등 18곳, 일자리 창출 표창
[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전라북도 등 18개 기관이 '포용적 일자리'를 만들어냈다는 이유로 상을 받았다.
7일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 시상식'을 열었다면서 시상 소식을 알렸다. 전북은 '전북 군산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직·간접적으로 8570여개 일자리를 만들어 제너럴 모터스(GM) 등 대기업이 빠져나가면서 사라진 일자리를 80%가량 회복한 점을 인정받았다.
다른 수상기관인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1,3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36% 거래량 1,013,036 전일가 102,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SKT-국방부, '국가대표 AI 모델' 국방 첫 도입…국방 AI 전환 나선다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은 혁신형 모빌리티 서비스 '고요한M'을 출시해 현재까지 청각장애인 100여명을 고용하는 등 취약계층이 정보통신 분야에서 일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만든 점에서 상을 받았다.
부산·대구·안산·안동·거제 등 지방자치단체 5곳과 한국지역난방공사·인천항만공사·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close 증권정보 036460 KOSPI 현재가 37,8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26% 거래량 598,627 전일가 37,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긴호흡의 접근 필요"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쉽지 않을 배당 확대" [특징주]상법 개정에 요금 오를까…한전·가스공사 강세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공공기관 6곳, SK매직· GS리테일 GS리테일 close 증권정보 007070 KOSPI 현재가 29,450 전일대비 650 등락률 +2.26% 거래량 777,982 전일가 28,8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S25,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무료택배 서비스 [오늘의신상]삼진 응원 '안주형 스낵'…GS25 '오잉K불황태맛' 계엄에 울다가 BTS로 웃었다…편의점 투톱, 1분기 성적표 '好好' ·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 close 증권정보 207940 KOSPI 현재가 1,419,000 전일대비 30,000 등락률 -2.07% 거래량 82,235 전일가 1,449,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기자수첩]'현대판 러다이트' 멈춰선 공장의 의미 · 두산퓨얼셀 두산퓨얼셀 close 증권정보 336260 KOSPI 현재가 84,500 전일대비 7,500 등락률 -8.15% 거래량 801,522 전일가 9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를 살려줄 4배 투자금?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남들보다 늦었다고? 4배 투자금으로 따라가면 금방...금리는 연 5%대 ·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43,9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79% 거래량 193,609 전일가 44,2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1분기 매출 전년比 4.5%↑…영업이익 239억원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등 민간기업 5곳도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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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기 일자리위 부위원장은 "이번 수상 기관과 기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공공·민간이 협력해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맞춤형 상생 일자리 사업으로 지역의 경제 위기를 극복하는데 적극 기여했다"며 "정부도 디지털 혁신과 저탄소 그린 경제로 산업 구조 생태계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신산업 연구개발, 금융 지원, 사회안전망 확충 등 사회·경제 정책을 세밀하게 설계해 일자리의 양과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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