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셀트리온헬스케어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22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2.8%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091억원으로 11.7%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06억원으로 52.8% 감소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미국에서 항암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트룩시마'의 공급 물량과 가격을 조정하면서 매출이 줄어들고, 트룩시마의 가격 조정에 따른 원가율 상승으로 수익성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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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까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누적 매출액은 1조1987억원, 영업이익은 1297억원, 순이익은 1358억원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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