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3' 사전예약 시작… 공시지원금 최고 24만원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13’ 시리즈의 공시지원금이 최고 24만원으로 책정됐다.
1일 애플의 아이폰13 시리즈 사전예약이 시작되면서 이동통신사들도 아이폰13 공시지원금을 예고했다. 공시지원금은 아이폰13이 정식 출시되는 오는 8일 최종 확정된다.
공개된 각사 예고안에 따르면 아이폰13의 공시지원금은 최고 24만원으로 KT가 가장 높다. 이통사별로는 ▲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1,3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36% 거래량 1,013,036 전일가 102,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SKT-국방부, '국가대표 AI 모델' 국방 첫 도입…국방 AI 전환 나선다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5만3000원~13만8000원 ▲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8,7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4.71% 거래량 630,265 전일가 61,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써보니]들고 다니는 AI TV…스마트해진 '지니TV 탭4'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8만5000원~24만원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495,623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8만4000원~22만9000원이다. 8만원대 5G 요금제 기준으로 SK텔레콤은 11만원, KT는 14만7000원, LG유플러스는 15만2000원을 공시지원금으로 책정했다.
이통사별로 살펴보면 SK텔레콤의 요금제별 공시지원금은 ▲0틴5G 5만3000원 ▲슬림 6만5000원 ▲5GX 레귤러 7만4000원 ▲5GX 레귤러 플러스 7만9000원 ▲5GX 프라임 11만원 ▲5GX 플래티넘 13만8000원으로 3사 중 가장 낮다.
KT는 ▲5G 세이브 8만5000원 ▲5G 틴 8만6000원 ▲5G 슬림 10만원 ▲5G 심플 12만7000원 ▲슈퍼플랜 베이직 14만7000원 ▲슈퍼플랜 베이직 초이스 15만원 ▲슈퍼플랜 스페셜 18만3000원 ▲슈퍼플랜 스페셜 초이스 20만1000원 ▲슈퍼플랜 프리미엄 초이스 24만원을 공시지원금으로 지급한다.
LG유플러스의 공시지원금은 ▲5G 라이트(시니어/청소년) 8만4000원 ▲5G 라이트 10만1000원 ▲5G 스탠다드 13만5000원 ▲5G 프리미어 에센셜 15만2000원 ▲5G 프리미어 레귤러 16만9000원 ▲5G 프리미어 플러스 18만6000원 ▲5G 프리미어 슈퍼 20만3000원 ▲5G 시그니처 22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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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 공개된 아이폰13 시리즈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아이폰13(6.1인치) ▲아이폰13 미니(5.4인치) ▲아이폰13 프로(6.1인치) ▲아이폰13 프로맥스(6.7인치)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아이폰13 시리즈는 전작과 비교해 외관상 변화가 크진 않지만 CPU 처리 성능을 최대 50% 개선한 ‘A15 바이오닉’ 칩을 탑재해 성능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출고가는 저장용량에 따라 ▲아이폰13 미니 95만원 ▲아이폰13 109만원 ▲아이폰13 프로 135만원 ▲아이폰13 프로 맥스 149만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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