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가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490명 늘어 누적 26만40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가 네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이날까지 61일째다. 지난 7월 7일 1211명을 기록한 이래 좀처럼 세 자릿수로 떨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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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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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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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는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주말에도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는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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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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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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