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회관에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왼쪽)과 경영평가 대상을 수상한 최성수 오류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회관에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왼쪽)과 경영평가 대상을 수상한 최성수 오류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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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가 서울 강남구 본부회관에서 ‘2021 서울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열린 행사는 분야별 우수 실적을 보인 새마을금고를 선정해 시상하고 경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고려해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수상 인원 등 최소인원만 참가했다. 수상은 경영평가 대상과 우수부문, 혁신경영 부문으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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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코로나19의 대내외 경제 위기에도 새마을금고는 자산 200조원 달성하는 크나큰 성과를 보였다"며 "새마을금고 비전 2025를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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