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부터 온라인으로 집에서 즐기는 시민강좌 시작

서울역사편찬원, 집에서 즐기는 온라인 시민강좌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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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역사편찬원이 3월 5일부터 온라인으로 2021년 서울역사강좌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시대, 다시 집을 생각하다'라는 큰 주제로 조선시대부터 근현대 서울사람들의 집에 대한 이야기까지 14개 주제로 나누어 다룬다.

강좌는 전봉희 서울대 건축학과 교수의 '한양사람들의 집은 어떻게 생겼을까?'라는 주제로 시작한다. 매주 금요일마다 오후 2시시부터 2시간씩 운영 예정이며, 비대면 화상회의(Zoom) 방식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로 만나지는 못하지만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


서울역사편찬원에서는 다양한 서울의 역사성과 문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한양 사람들의 집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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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도서로도 발간해 2월 말부터 서울책방에서 온라인으로 1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강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서울역사 함께하기→서울역사강좌’에 들어가면 수강신청과 관련한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역사편찬원으로 연락하면 된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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