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김천대 사회복지전공 최선이씨 '유공자 표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김천대학교 사회복지전공(전공주임교수 이예종) 4학년 최선이 학생이 '2020 김천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전달식에서 시장 표창장을 받았다.
18일 김천대에 따르면 ㈔김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는 매년 12월 5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삼고, 자원봉사대회를 개최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원봉사대회가 예년처럼 열리지 못했으나, 거리두기 준칙 속에 봉사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전달식이 17일 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열렸다.
이번에 수상한 사회복지전공 최선이씨는 자원봉사거점 대곡동상담봉사단 소속으로, 2016년부터 월 2회 주민센터 민원안내 및 자원봉사 상담활동과 주민참여 자원봉사활동를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선이씨는 "제가 가진 재능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의미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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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사회복지전공은 탄탄한 이론 교육과 함께 실무 중심의 현장 실습 교육과 수어를 특화하여 복지전문가를 양성, 배출 중이다. 현재 다양한 장학혜택으로 2021학년도 신입생·편입생을 비롯해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과정도 개설해 모집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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