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경기 가평군의 한 보습학원과 관련해 이달 10일 이후 격리 중이던 10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방대본은 이 사례의 감염경로에 대해 "근원 환자로부터 가족, 학원 및 학교, 직장, 학생 및 동료의 가족 등으로 추가 전파가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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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보습학원 관련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22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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