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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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국민의힘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조명희 미래산업일자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엔씨소프트를 방문, 게임산업의 현황과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김 위원장과 송언석 비서실장, 김은혜·배준영 ·김예령 대변인과 미래산업일자리특위 위원들은 27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엔씨소프트 본사를 찾아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CEO) 등과 함께 정책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고부가가치·일자리 산업인 게임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비대면·언텍트 시대 국민들의 대표적인 여가활동으로 자리매김한 게임산업을 국가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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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원은 "게임산업은 우리나라 전체 콘텐츠 산업의 수출액 중 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이 67%(약 8조2000억원)에 이를 정도로 국가 경쟁력에 효자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방문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에 시대에 전개될 게임산업의 사회적 변화를 예측하고,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규제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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