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현대자동차는 26일 2020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지난달 16일 출시된 신형 투싼이 출시 첫날 1만842대의 계약 대수를 기록했다"며 "직전모델 대비 528% 증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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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 4분기 유럽과 내년 상반기 미국 출시로 글로벌 판매의 추가적인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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