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021년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최종 확정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최근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대회 조직위원회 등 기관의 의견수렴을 통해 내년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를 대회기간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는 내년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22개 시군 선수 임원 등 2만여 명의 참가 규모로 영광스포티움 등 보조경기장에서 22개 종목별 경기가 치러지게 된다.
지난 2009년 군에서 제48회 전남체전을 개최한 이후로 12년 만에 다시 열리게 되는 이번 체전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안전한 경기운영을 위해 방역 및 위생관리에 보다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군은 경기장 및 숙박시설, 음식점 등의 방역·위생관리와 경기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군민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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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군수는 “제60회 전남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스포츠메카로서 군의 위상을 높이고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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