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483명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15일 하루 동안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총 483명이 됐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북구 매곡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A씨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483번으로 분류됐다.

A씨는 전날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실시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 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현재까지 124명이 치료 중이며 356명이 완치·퇴원, 3명이 사망했다.

14만2826명이 검사를 실시해 14만1527명이 음성, 816명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AD

확진자의 접촉자는 1만736명으로 2817명이 격리 중이며 7919명이 격리해제 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