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서여주휴게소, 식당가 조명 '친환경 LED등'으로 모두 교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 서여주휴게소(양평 및 창원방향)는 식당가 조명 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통해 친환경 LED등으로 모두 교체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여주휴게소는 이와 별도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시하는 '위생등급제'에 맞춰 주방의 각종 위생용품을 새 제품으로 바꾸면서 주방의 조도를 크게 개선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김진수 휴게소 소장은 "자동 손소독기, 유아용 식기살균기, 눈높이 정수기, 컵살균기 등에 대한 제품 개선이나 교체를 통해 고객 편의를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면서 "식당가 LED 등 교체 및 조도 개선을 계기로 더욱 밝은 휴게시설 분위기를 유지·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