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손보, 전국 단위로 출동 보상 서비스 확대
캐롯손해보험은 전국 단위로 출동 보상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함영찬 별내현대서비스 대표(왼쪽부터)와 이평복 캐롯손해보험 자동차사업본부장이 우수 정비 파트너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캐롯손해보험은 전국 단위로 출동 보상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캐롯손보는 이달말 기준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1200여곳, 협력정비업체 DRP센터 400여곳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29일에는 우수 협력정비 업체인 별내현대서비스와 우수 정비 파트너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이평복 캐롯손보 자동차사업본부장은 "전국에 빠르고 친절하면서도 안정적인 출동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디지털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캐롯손해보험만이 할 수 있는 고객 만족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