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SK C&C, 디지털 협업 업무협약 체결
현대해상은 SK C&C와 디지털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왼쪽부터 이석진 SK C&C 채널마케팅그룹장과 정규완 현대해상 디지털전략본부장.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7,1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09% 거래량 270,996 전일가 36,700 2026.05.21 09:40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 개최…"5월에 내린 눈"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은 SK C&C와 디지털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보험과 정보통신(ICT) 신기술 융합을 통해 신사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한 정기 협의체도 운영하기로 했다. 또 스타트업에 금융 및 ICT 기술과 관련한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했다.
현대해상은 최근 디지털 생태계 내 스타트업 등과 협업을 위한 온라인 채널인 디지털파트너센터를 최근 오픈했다. 업무 제휴와 신기술적용, 투자유치 등 다방면으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석진 SK C&C 채널마케팅그룹장은 "디지털 자산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분야의 사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현대해상과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통해 디지털 에코(Digital Eco)를 확대, 새로운 협력 사업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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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완 현대해상 디지털전략본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니즈와 금융시장에 디지털은 필수 요소"라며 "다양한 경험과 깊은 인사이트를 보유한 SK C&C와 협업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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