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까지 서울 광화문서 진행
'엄청난 눈' 박현민 작가와 협업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0,400 전일대비 1,050 등락률 -3.34% 거래량 549,817 전일가 31,4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현대해상, 20~40세 고객용 '굿앤굿2040종합보험' 출시 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술 전시회를 열었다.


현대해상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한 '어린이눈높이전시회'에 방문한 엄마와 어린이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게재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현대해상

현대해상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한 '어린이눈높이전시회'에 방문한 엄마와 어린이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게재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현대해상

AD
원본보기 아이콘

현대해상은 서울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현대해상 어린이눈높이전시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어린이보험 대표회사로서 어린이의 눈높이로 세상을 보는 시간을 만들고 기업의 진정성을 전달하기 위한 취지로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전시회는 '5월, 눈 내리는 광화문'이란 주제로 다음 날까지 진행된다.

현대해상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한 '어린이눈높이전시회'에 방문한 어린이가 전시회장 벽면에 눈송이를 붙이고 있다. 현대해상

현대해상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한 '어린이눈높이전시회'에 방문한 어린이가 전시회장 벽면에 눈송이를 붙이고 있다. 현대해상

원본보기 아이콘

어린이가 직접 전시회장 벽면에 눈송이를 붙이는 프로그램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시 작품 내용을 전해주는 도슨트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전시회는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을 수상한 박현민 작가의 그림책 '엄청난 눈'에서 모티브를 따 왔다.


현대해상이 어린이눈높이전시회를 연 건 올해로 두 번째다. 모든 작품을 5~10세 어린이 평균 눈높이인 115㎝에 맞춰 게시하는 등 어린이를 배려했다.

AD

현대해상 관계자는 "가정의 달, 도심 속에서 어린이와 양육자가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 환경을 고민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시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