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과 관련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 전체에 대해 긴급사태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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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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