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호기자
입력2020.04.16 20:44
수정2020.04.16 21:14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속보[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과 관련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 전체에 대해 긴급사태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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