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바이오로직스, 코로나19 치료제 위탁생산 계약 소식에 급등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급등하고 있다. 미국 제약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위탁 생산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후 1시50분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 close 증권정보 207940 KOSPI 현재가 1,391,000 전일대비 54,000 등락률 +4.04% 거래량 9,368 전일가 1,337,000 2026.05.21 09:28 기준 관련기사 애타는 삼성바이오로직스…3자면담 공전 지속 코스피, 장초반 7000선으로…외국인 매도세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는 전 거래일보다 22.68%(10만8500원) 오른 58만700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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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미국의 비어 바이오테크놀로지(Vir Biotechnology)와 3억6224만달러(4418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의 62.98% 규모이며, 이번 계약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코로나19 중화항체 제품에 대한 임상 및 상업 물량 생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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