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 스마트 기기 충전 보관함 '패드뱅크' 누적 12만대 기록
IT 기기 및 게이밍 기어 전문기업 앱코 앱코 close 증권정보 129890 KOSDAQ 현재가 998 전일대비 38 등락률 +3.96% 거래량 59,917 전일가 960 2026.05.21 10:21 기준 관련기사 앱코, 1분기 순이익 28억원…전년比 31.8% 증가 "해외 수출 확대 지속" 앱코, 김포 물류센터 매각 결정 앱코, '케데헌 흥행 효과'에 시이닷과 무선 단청 키보드 출시 는 스마트 단말기 충전보관함 '패드뱅크(PadBank)'의 전국 초·중·고 학급 누적 보급량이 약 12만 대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앱코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약 70% 수준이다.
패드뱅크는 교육용 스마트기기의 충전·보관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앱코는 전남 약 2500대, 광주교육청 약 1300대를 포함해 총 5000대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충남, 대구 등에서도 보급 사업을 준비 중이다. 회사 측은 2018년부터 보급된 충전 보관함 및 스마트기기 교체 주기가 도래해 추가 수주에도 속도를 낼 것이라고 전했다.
앱코 관계자는 "패드뱅크는 국내 스마트 교육 환경 확대와 함께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확보한 제품"이라며 "교육청 수주 확대와 교체 수요에 적극 대응해 스마트 스쿨 사업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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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회사 앱코퍼블릭을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도 이어가고 있다. 앱코퍼블릭은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LED 안내전광판 및 디스플레이 등을 직접 제조·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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