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익 함평군수 예비후보 “분열된 ‘함평 정치’ 통합할 것”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분열된 함평 정치를 반드시 통합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분열된 함평은 삐뚤어진 마음과 그릇된 생각을 가진 정치인이 만들었다”며 “분열된 정치로 진영논리에 빠져 군민을 편 가른다면 미래의 함평은 낙후된 지역경제, 도시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희망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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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군민은 오랫동안 함평정치의 문제로 지적돼 온 분열과 대립, 갈등과 반목의 정치에서 벗어나 통합된 함평정치를 열망한다”면서 “4·15 보궐선거에서 승리해 소통과 포용의 통합정치로 위기의 함평을 반드시 구하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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