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방역 위해 오산공장 이틀간 생산중단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22,000 전일대비 8,200 등락률 -6.30% 거래량 350,708 전일가 130,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라네즈, 에티하드항공 프리미엄 기내 어메니티 파트너 선정 [Why&Next]해외매출 비중 90%…K-뷰티, 수익성 엇갈린 '이 공식' 아모레퍼시픽, 차세대 화장품 전달체 기술 개발…유효성분 전달력↑ 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전 대응 차원에서 오산공장을 이틀간 생산 중단한다고 26일 공시했다.
경기도 오산에 소재한 아모레퍼시픽의 오산공장은 설화수, 라네즈 등 산하 브랜드의 스킨케어, 색조제품 대부분을 생산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선제적 방역 작업으로 한시적 생산 중단을 결정했다"며 "이틀간 방역 조치 후 오는 28일부터 생산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이어 "이번 생산 중단 결정으로 화장품 생산에 일시적 차질이 빚어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오산공장의 매출액비중은 2018년 말 기준 58.7%에 해당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