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광주경찰청 방문·위문품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26일 광주지방경찰청 의무경찰 위문 방문을 진행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연말을 맞아 지역 치안과 민생안정을 위해 헌신하는 의무경찰 대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장하연 광주지방경찰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의무경찰 대원의 복지향상을 위한 1000만 원 상당의 공기청정기를 위문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송 은행장은 “우리 지역민들이 편안하게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것은 지역 경찰관과 의무경찰 대원들의 노고 덕분이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거울삼아 광주은행도 광주·전남의 대표은행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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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은행은 광주·전남 지역의 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광주·전남지방경찰청에 매년 방문, 따뜻한 위로와 함께 임직원의 정성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해오고 있다. 올해도 광주지방경찰청 위문 방문에 이어 전남지방경찰청을 방문해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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